베자 VEJA 스니커즈 후기, 캄포·에스플라·와타 3년 착용 솔직 리뷰
베자 VEJA 스니커즈를 캄포, 에스플라, 와타 II 로우까지 3년 넘게 신어본 내돈내산 실착용 후기입니다. 정사이즈 기준 사이즈감과 발볼, 아치 서포트 없는 평평한 밑창이 왜 오래 걸어도 편한지, 몇 년째 신어도 오염과 변형이 없는 내구성까지 경험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해외 직구로 저렴하게 사는 구매 팁도 함께 담았습니다. 베자 구매를 고민 중이라면 참고하시기 좋습니다. 캐이트 왕세자비가 신은 스니커즈 베자를 처음 알게 된 건 영국의 캐서린, 웨일스 공주가 신은걸 매체를 통해 본적이 있는데 사진 속에서 청바지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그 화이트 스니커즈가 눈에 띄었죠. 정확히 같은 모델을 찾으려고 검색을 했는데 에스플라 Esplar 였습니다. 바로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가서 신어봤습니다. 이후 화이트 바탕에 블랙 로고가 들어간 캄포 Campo도 샀는데 그때 매장 직원분께서 블랙로고가 가장 잘 팔린다고 알려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여름에 캔버스 소재인 와타 II 로우 블랙 피에르 Wata II Low Canvas Black Pierre까지 더해서베자 스니커즈는 이렇게 세 켤레가 되었습니다. 와타는 캔버스 소재라 여름에 신으면 가볍고 확실히 시원합니다.